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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목재문화체험장, ‘목재라운지’로 문화공간 연출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11월 07일
전시와 체험, 휴식이 공존하는 실내 복합공간
↑↑ 상주시 목재문화체험장 3층 공간이 목재라운지로 새롭게 단장했다.(사진제공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는 성주봉 자연휴양림 내 목재문화체험장 3층 공간을 목재라운지로 새롭게 단장했다고 7일 밝혔다.

체험장 방문객이 전시와 체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복합형 공간으로 만든 것이다. 노후 전시시설을 개선하고, 방문객이 목재의 쓰임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공간을 새롭게 구성했다.

내부는 목재의 질감과 구조적 아름다움을 살린 디자인으로 단장했으며, 자연광이 풍부하게 들어오는 개방형 구조로 쾌적한 실내 환경을 연출했다.

목재라운지에는 목재체험지도사, 체험객이 만든 목공예품과 생활 소품이 함께 전시되어 있다. 일부 전시품은 현장에서 운영되는 목재체험 프로그램과 연계해 직접 제작이 가능하며,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목재 문화의 이해를 높이는 교육적 공간으로 활용된다.

상주시는 목재문화체험장이 단순한 체험시설을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머물며 배움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목재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국래 산림녹지과장은 ‘방문객이 머무는 동안 목재의 가치와 따뜻함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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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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