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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부산국제영화제에 등장 '눈부신 미소퀸' 호평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13일
ⓒ 경북문화신문

배우 손예진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팬들에게 눈부신 미소를 선사했다.


 


손예진은 지난 7일, 8일 부산 국제영화제에 참석해 팬들에게 매력적인 미소를 선보였다. 특히, 8일 오전 부산 해운대 야외무대에서 마련된 '굿다운로더 캠페인 1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한 손예진은 눈부신 미소로 현장에 모인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시종일관 밝은 미소로 팬들과 함께한 손예진은 행사가 종료된 뒤에도 팬들에게 손을 흔들며 환호에 답례하는 모습을 보였다.


 


현장에서 손예진의 미소를 본 네티즌들은 "눈부신 미소퀸을 직접 목격", "손예진 표 미소 팬 서비스", "팬들을 아끼는 마음이 느껴졌다.", "환상적인 미소녀" 등의 찬사를 보내고 있다.


 


데뷔 이후 대중들에게 변함 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손예진의 매력은 무엇일까?

   

잠실서울수치과 이상학 원장은 "손예진씨는 매력적인 미소를 갖고 있다. 웃음을 지을 때 입술 사이로 보이는 새하얀 치아와 가지런한 치열은 상대방에게 맑고 깨끗함 그리고 편안한 느낌을 준다. 또한, 이름다운 미소는 자신에게도 당당하고 자신감을 심어주는 효과가 있다."며, "이 밖에 손예진씨의 아름다운 외모가 더욱 돋보이는 이유는 팬들을 소중히 여기는 따뜻한 마음을 갖고 있다. 때문에 그의 미모가 더욱 가치 있게 느껴지는 것이다."고 말했다.


 


대중들의 반응에 민감한 광고계에서도 "손예진씨는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는 외모와 미소를 갖고 있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손예진을 모델로 낙점한 여성 캐주얼 브랜드 '샤트렌' 측은 "손예진씨는 그 동안 각종 시상식과 작품에서 남다른 패션 감각과 매력적인 몸매로 찬사를 받아 왔다. 그의 매력은 노력하는 연기자라는 점과 상대방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미소를 가지고 있다. 소비자들에게 자사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줄 수 있는 완벽한 모델"이라고 극찬했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 5월 MBC 드라마 '개인의 취향' 종방 이후 광고계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


 


톱스타 배우의 척도로 알려진 아파트 브랜드 'SK뷰'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또한, 그는 4년째 화장품 브랜드 '오휘'의 얼굴로 활동하고 있으며 의류 브랜드 '샤트렌'의 모델로 발탁되는 등 광고계에서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

 

매력적인 미소를 선보인 손예진이 앞으로 또 어떤 모습으로 팬들과 만날지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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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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