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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에스알과 `SRT행복드림카` 운영 업무협약 체결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09일
교통 취약계층 이동 지원 및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 구미시, ㈜에스알과 `SRT행복드림카` 운영 업무협약 체결(왼쪽 김장호 구미시장, 심영주 (주)에스알 대표이사 직무대행)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9일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대표이사 직무대행 심영주)과 ‘SRT행복드림카’ 운영을 통한 교통취약계층 지원 및 농촌상생,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SRT 행복드림카’는 수도권 상급 의료기관에 대한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한 이동 지원 서비스다. 구미시는 차량 도입을 통해 시민들의 이동 편의성과 돌봄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구미시는 (주)에스알로부터 ▲SRT 행복드림카 구입비 3,700만원 ▲농어촌상생협력기금 활용 농가소득증대를 위한 신제품 개발비 710만원 ▲중소기업기술마켓 연계를 통한 제품지원 1,980만원 ▲어린이 환경교육 도서 200여 권을 지원받는다. 

양 기관은 이를 기반으로 지역사회 참여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협약이 교통약자의 이동 여건 개선뿐 아니라 지역상생과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철도 운영기관의 전문성과 경험이 다양한 지역 협력사업으로 확장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심영주 (주)에스알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SRT 행복드림카가 구미시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삶의 질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협약을 계기로 구미시와 함께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주)에스알은 SRT 철도 운영사로 경부고속선, 호남고속선, 경전선, 동해선, 전라선 등 5개 노선을 운영 중이며, 6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사회가치 확산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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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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