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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명실상주몰, 매출 향상에 ‘고객감사 쿠폰 이벤트’...15일까지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09일
5,000원~10,000원 쿠폰 랜덤 지급
올해 매출액 78억원 이상 기대
↑↑ ‘명실상주몰 2025 고객감사 랜덤 쿠폰 이벤트’ 웹포스터(자료제공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의 공식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명실상주몰(이하 상주몰)이 9일부터 15일까지 ‘명실상주몰 2025 고객감사 랜덤 쿠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쿠폰은 5천원~1만원까지 랜덤으로 발급하며 일정금액 이상 구매시 사용 가능하다.

이번 이벤트는 상주몰의 매출 증대에 따른 소비자 성원에 보담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상주몰은 2022년 1월 오픈 이후 지난 4년간 눈에 띄는 성장을 기록하며, 현재 입점업체는 193개소, 통합회원수는 30만 2,493명에 달한다

올해 매출액(11월말 기준)은 명실상주몰 12.7억원, 사이소몰 6.2억원, 제휴몰 57.8억원을 기록했다. 이미 25년 11월 기준 전년 매출액을 초과달성했으며, 연말 제휴몰 포함 매출액이 78억원 이상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년 명실상주몰의 성과는 단순 매출 증가가 아니라 ▲시즌별 테마별 기획전 확대, ▲SNS, 바이럴마케팅 홍보 확대, ▲소비자 맞춤형 카테고리 신설, ▲다양한 플랫폼과의 제휴를 통한 판로 확장 등 운영전략 개선의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

내년에는 소비자 편의 강화를 위해 간편결제, 알림톡, 선물하기 기능 추가, 고객센터 시스템 개선 등 쇼핑환경 최적화를 추진해 ‘더 스마트한 농특산물 쇼핑몰’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명실상주몰은 이제는 전국 소비자가 선택하는 믿고 사는 상주 브랜드로 성장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상주 농특산물의 전국적 확산으로 견인하는 대표 온라인 플랫폼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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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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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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