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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재학생 해외 연수 프로그램 대폭 강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12월 11일
‘글로벌 학기’로 해외 파견 3천명 넘어
글로벌 취업 경쟁력 제고에 최선
↑↑ 구미대 스마트경영과의 일본 전공 연계 직무 연수(사진제공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가 재학생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강화하며 글로벌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미대 해외 연수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올해 들어 10월까지 145명이 해외 연수를 다녀왔다. 올해는 동계 방학까지 200여 명의 해외 파견을 계획하고 있다.

구미대는 방학기간을 2010년부터 ‘글로벌 학기’로 운영하면서 ‘방학엔 세계로 간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10여 년간 세계 20여 개 나라에 해외 연수를 실시해 왔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재학생의 해외 연수 인원은 3,000명이 넘어섰다.

해외 연수 국가는 미국, 일본, 캐나다, 호주, 싱가포르, 대만, 마카오 등이다. 해외연수는 학생들에게 글로벌 현장학습을 통해 선진화된 글로벌 마인드와 역량을 갖추고 해외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절호의 기회가 되고 있다.

올해 해외 연수에 참가한 학과는 비주열게임컨텐츠스쿨, 스마트경영과, 유아교육과, 도시조경디자인과, 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 기계자동차공학부, 반도체전자통신공학부, 전기에너지과, 특수건설기계공학부 등이다.

특히 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의 경우 K-Move사업에 TVET, 한일대학생연수, 글로벌 현장학습 등 매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호주, 일본, 싱가포르, 태국, 홍콩, 필리핀 등으로 학생들을 파견하고 있다. 2026년도에는 정부 초청 외국인장학생의 입학이 예정돼 있어 국제화 시대에 걸 맞는 학과로 거듭나고 있다.

서영길 국제교류처장은 “구미대 해외 연수는 학생 역량 강화와 취업 활성화 등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해외 연수 기회 확대를 통해 학생들의 어학과 직무 역량을 꾸준히 키워 해외 및 국내 우량 일자리 취업 경쟁력을 높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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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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