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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공·사립 유·초·특수교사 임용시험 제1차 합격자 발표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12일
유치원 66명, 초등학교 421명, 특수학교 50명 1차 합격
↑↑ 경북교육청 전경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이 10일 ‘2026학년도 경상북도 공·사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 후보자 선정 경쟁 제1차 시험 합격자’를 나이스 교직원 온라인채용시스템을 통해 발표했다고 밝혔다.

최종 380명(공립 369명, 사립 11명)을 선발하는 이번 시험에는 총 1,140명이 응시해 공립 3.02:1, 사립 2.27: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 가운데 공립 512명, 사립의 경우 25명이 1차 시험에 합격했다.

제2차 시험은 공립의 경우 내년 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경산시에 있는 성암초등학교와 경산압량초등학교에서 실시되며, 사립의 경우 각 법인에서 자체 실시한다.

최종합격자는 1월 28일 경북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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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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