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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나눔바자회 `기부로 전한 연말 온기`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17일
↑↑ 바자회 행사 사진(순천향대 구미병원 제공)
ⓒ 경북문화신문
↑↑ 바자회 행사 사진(순천향대 구미병원 제공)
ⓒ 경북문화신문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병원장 김성호)이 16일 본원 외래관 3층에서 연말을 맞아 나눔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는 외래간호팀의 주최로 마련됐으며 환자와 내원객, 교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렸으며,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교직원들이 기부한 가전제품, 생활용품, 의류, 유아용품, 건강식품, 가방, 도서, 신발 등 200여 점의 애장품이 판매됐다. 또한 기부 물품 판매 외에도 무료 나눔존도 함께 운영돼 내원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마취회복실에서는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재능 나눔 바자회도 진행됐다. 마취회복실 간호사가 직접 만든 천연 스킨 에센스와 아로마 립밤을 판매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취약계층 아동 발굴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활동 중인 ‘순천향 구미 햇살아이지원센터’ 아동들에게 전액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바자회를 계기로 교직원들의 취약아동 정기 후원 참여도 확대되며, 병원 내 나눔 문화 확산으로 이어졌다.

김성호 병원장은 “많은 분들의 참여로 이번 바자회가 더욱 뜻깊게 이어질 수 있었다”며 “이번 나눔이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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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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