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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물리치료과·치위생과, 제53회 국가시험 100% 합격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1월 01일
최근 4년 평균 합격률 - 물리치료과 96.8%·치위생과 100%
14년 평균 취업률(80.4%) 전국 1위는 자격증 취득이 바탕
↑↑ 구미대 물리치료과 학생들이 해부학 현장실습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는 작업치료과에 이어 물리치료과·치위생과 학생들이 제53회 국가시험에서 전원 합격하는 성과를 올렸다.

지난 31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공시에 따르면 물리치료과는 재학생 응시자 39명, 치위생과는 재학생 응시자 24명이 전원 합격했다.

이번 국가시험에서 물리치료사 국가시험과 치과위생사 국가시험 전국 평균 합격률은 각각 80.3%와 82.8%로 나타났으며 구미대는 이를 크게 웃도는 100% 합격률을 기록해 높은 교육 경쟁력을 입증했다.

물리치료과는 최근 4년 평균합격률 96.8%를 유지해 체계적인 국가시험 대비 교육시스템의 강점을 보여줬으며 특히, 치위생과는 2022년~2025년 치과위생사 국가시험에서 재학생 전원이 모두 합격해 경북 유일 4년 연속 100% 합격이라는 성과를 이뤄냈다.

↑↑ 구미대 치위생과 학생들이 이승환 총장과 국가고시 합격 응원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물리치료과는 ▲국가고시 출제 경향을 반영한 체계적인 이론 교육 ▲임상 중심의 실습 교육 ▲학생 개별 맞춤형 학습 관리 등 현장 중심 교육과 밀착형 지도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치위생과는 교수들의 학생 수준별 1대1 맞춤형 밀착지도, 학교 지원 전공 자격증 특강 운영, 성적 하위자를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등이 100% 합격의 비결로 꼽히고 있다.

김창숙 물리치료과 학과장은 “이번 전원 합격은 학생들의 성실한 노력과 더불어, 기초부터 임상까지 단계적으로 설계된 우리 학과 교육과정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임상 현장에서 즉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물리치료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현경 치위생과 학과장은 “학생 개개인의 역량을 정확히 진단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있도록 교수진이 끝까지 함께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에 부합하는 전문 치과위생사 양성을 위해 교육의 질을 지속적으로 고도화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대는 국가자격증 취득을 바탕으로 최근 14년간 평균취업률(졸업생 1천명 이상 기준) 80.4%를 기록해 전국 1위를 확고히 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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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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