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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시공사, 2026년 신입 직원 공개 채용..36명 선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1월 14일
온라인 원서접수, 1월 28일 ~ 2월 3일
직무능력 중심으로 인재 선발
↑↑ 구미도시공사 전경(사진제공 구미도시공사)
ⓒ 경북문화신문
구미도시공사가 2026년 신입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14일 밝혔다.

채용 규모는 총 36명으로 일반직 행정 12명, 기술 24명이다. 분야별 일반경쟁과 제한경쟁(취업지원대상, 경력직, 고졸)으로 구분한다.

류전형과 면접 등 전 과정은 블라인드 방식으로 운영돼 학력, 출신지 등 불필요한 요소가 배제된다.

원서 접수는 오는 28일부터 2월 3일까지이며,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접수된다.

이후 서류전형, 필기시험, 인성검사 및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며, 합격자는 임용 후 직무에 적합한 사업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분야별 자격요건, 전형일정, 시험방법 등 세부 사항은 구미도시공사 홈페이지(www.gmu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재웅 구미도시공사장은 “투명하고 공정한 채용 절차를 통해 직무능력 중심으로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라며,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우수한 지역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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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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