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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국외연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15일
투 팀 나눠 몽골, 일본 각각 4박 5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의장 허복)는 10월 18일부터 몽골(4박6일), 일본(4박5일)일정으로 국외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공무국외여행은 의원들의 민간외교, 국제연수 경험 축적으로 지방자치 의정활동의 역량강화 및 의원 직무수행능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두 팀으로 나누어 각각 연수목적에 맞게 실시할 예정이다.


몽골을 방문하는 허복 의장 외 7명 의원들은 울란바토르 시의회를 방문하여 상호간의 발전을 위한 경제교류 및 협력사항을 모색한다.


또 승마장 건립에 따른 말(목장) 관련 사업 등 육성마 운영실태 정보 및 자료수집과 최근 세계적인 기후변화와 관련된 협약 및 녹색성장 국제적인 추세에 따른 중앙아시아 몽골지역의 다양한 친환경 농축산업 지원 정책을 벤치마킹하여 향후 의정활동에 활용할 예정이다.


일본을 방문하는 김영호 부의장 외 9명 의원들은 화장장설치와 관련한 오사카의 이즈미시립 화장장을 방문하여 최신식 화장장 설비와 무연 무취화와 다이옥신 등의 발생 방지 등 환경보전 대책을 벤치마킹할 예정이다.


또 오사카의 최대 공업단지인 리쿠우타운 및 히가시오오사카시의 가노우 공업단지를 시찰한 후 국제 자매도시인 일본 오쯔시 및 의회를 방문하여 우호협력 증진과 지방자치 및 사회복지시스템 등 선진 시책 사례를 자료 수집하여 향후 의정활동에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9월 17일 시의회 부의장실에서 김영호 위원장(구미시의회 부의장 당연직)을 비롯한 윤종호 의원, 윤영철 의원, 한성욱(경운대교수), 손기수(구미1대학교수) 최명자(의사모 회장), 이석희(바른선거 시민모임대표), 양옥선(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장) 등 사회단체 대표 9명을 공무국외여행 심사위원회 위원으로 구성하여 2010년 구미시의회 공무국외여행에 관해 심사․의결했다.



-국외연수 일정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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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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