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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구미여성기업인협의회장에 최정자 대표 취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1월 22일
21일,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가져
최 신임회장, ‘도전할 수 있는 환경 조성’
↑↑ 구미여성기업인협의회는 지난 21일 호텔금오산에서 정기총회와 제11·12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사진제공 구미시)
ⓒ 경북문화신문
구미여성기업인협의회는 지난 21일 호텔금오산에서 정기총회와 함께 제11·12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이·취임사와 격려사, 신임 임원진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표창이 수여하며, 현장에서 묵묵히 성과를 쌓아온 여성기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의미를 더했다.

제11대 최민정 회장에 이어 취임한 최정자(㈜포스도어 대표) 12대 회장은 “여성기업인들이 자긍심을 갖고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협의회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철 구미시 경제국장은 “대내외 경제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여성기업인들의 도전과 열정은 구미 경제의 중요한 버팀목”이라며 “협의회가 소통과 연대를 바탕으로 지역 산업과 경제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여성기업인협의회는 2000년 설립 이후 여성기업인 간 정보 교류와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리더십을 강화해 왔으며, 현재 39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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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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