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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유아교육과, 따뜻한 나눔 실천 ‘눈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1월 29일
‘이쁘동이제 ’수익금, 구미시 가족센터에 기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 유아교육과는 학과 행사에서 마련한 기부금을 구미시가족센터에 전달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28일 진행된 구미시가족센터에서 진행된 전달식에서 구미대 유아교육과 이소연·백유진 학생 과 이지예 교수는 도근희 구미시가족센터장에게 유아교육과 대표 행사인 이쁘동이제 운영 수익금 50만원을 전달했다.

백유진 학생(3학년)은“이쁘동이제를 통해 지역 영유아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만큼, 그 수익을 다시 지역사회에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지예 교수는“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지역 영유아를 위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예비 교사로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었다”며 “이번 기부금은 지역 취약가정 아동들을 위해 사용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이쁘동이제’는 구미․김천․칠곡 지역 영유아 2,500여 명을 초청하여 율동, 동극, 부채춤, 난타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 유아교육과의 대표적인 행사로, 유아교사로서의 전문성과 인성을 함께 함양해 매년 지역 영유아와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구미대 유아교육과는 이론과 실습을 균형있게 갖춘 현장 중심 교육과정을 통해 유아교육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지역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체험행사와 봉사활동을 꾸준히 운영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이쁘동이제’를 비롯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예비 유아교사로서의 전문성과 인성을 함께 함양하고 있다.

사진설명: 구미대 유아교육과 관계자들이 구미시가족센터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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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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