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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립도서관 문화강좌 강사 공개모집

장영희 시니어 기자 / 입력 : 2026년 02월 02일
인문독서, 예술, 요가&명상 등 18개 평생학습강좌
↑↑ 구미시립중앙도서관 전경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립중앙도서관이 2일부터 3일간 인동·상모정수·양포·산동도서관의 글쓰기 등 18개 평생학습프로그램 강사를 모집한다.

모집강좌는 ▲글쓰기 ▲그림책 함께 읽기 ▲생성형 AI 활용과정 ▲미술인문학 ▲역사이야기 ▲하브루타 부모교육 ▲어반스케치 ▲오일파스텔 ▲명상&요가 ▲셔플댄스 등 18개 과정이다.

지원자격은 해당분야 전문자격증 및 학위소지자로 강의 경력 1년 이상이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통해 최종합격자를 선정한다. 신청은 강사지원신청서, 강의계획서, 자기소개서 등을 작성해 시립중앙도서관 사서팀 사무실(구미시 경은로 85)로 직접 방문해야 한다.

채용된 강사들은 상·하반기 총 24주간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중앙도서관은 리모델링으로 강좌를 운영하지 않고, 상모정수도서관은 로비 라운지 조성 공사로 상반기에는 8주만 운영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구미시청과 구미시립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구미시립중앙도서관 사서팀(☎054-480-4661)으로 문의하면 된다.


장영희 시니어 기자 / 입력 : 2026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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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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