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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취임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2월 09일
↑↑ 황명석 신임 경상북도 행정부지사가 5일 이철우 지사에게 임명장을 받았다.(경북도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제37대 행정부지사에 황명석 행정안전부 참여혁신국장이 5일 취임했다고 밝혔다. 

황 신임 부지사는 이날 이철우 지사에게 임명장을 받은 뒤, 산불 피해 재건 현장을 방문하는 것으로 취임식을 대신해 주민들과 직접 만나 민생 현안과 도민들의 생활 속 문제를 챙기는 데 집중했다.

경주 출신인 황 부지사는 영남대 공법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정책대학원을 수료했으며 지방고시 2회로 1997년 공직에 입문했다.

공정거래위원회 특수거래과장, 대통령실 경제수석실 행정관, 행정안전부 의정 담당관 등 요직을 두루 거친 행정전문가로, 특히 2021년 12월부터 1년 2개월간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으로 근무했다.

또한, 행정안전부의 주요 보직을 역임하며 중앙행정과 지방행정을 아우르는 폭넓은 경험을 쌓아왔고, 정책 기획 능력과 현장 중심의 행정 추진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북도는 최근 대구 경북 행정통합, 포스트 APEC 사업 추진, 재난 대응체계 고도화, 민생경제 회복 등 굵직한 현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서 중앙과 지방의 행정 경험이 풍부한 황 신임 행정부지사가 도정의 안정적 추진과 현안 해결에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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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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