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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문화재단, ‘온마을 합창단’ 단원 모집

장영희 시니어 기자 / 입력 : 2026년 03월 04일
선산읍·고아읍·도개면 이어 해평면 참여 지역 확대
3/16~27일까지 모집
↑↑ 온마을 합창단 공연 모습(구미문화재단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이 '문화가 있는 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온마을 합창단’의 신규 단원을 이달 16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 올해는 기존 선산읍·고아읍·도개면에 이어 해평면을 신규 지역으로 추가해 참여 범위를 확대한다.

온마을 합창단은 읍·면 지역 주민이 함께 노래를 배우고 공연을 준비하는 마을 기반 합창 프로그램이다. 선발된 단원은 전문 지휘자의 지도 아래 매주 1회 정기 연습에 참여하며, 합동 공연 등 다양한 예술 활동을 함께 하게 된다.

지난해 합창단은 약 20회의 정기 교육을 운영하고 마을 공연 및 합동 공연을 선보였다. 특히 마을을 주제로 한 로고송을 제작·활용함으로써 지역 기반 문화 콘텐츠를 창출하고, 주민 간 유대감 형성 및 지역에 자긍심을 높일 수 있었던 점이 주요 성과로 평가된다. 이를 통해 ‘온마을 합창단’은 지역의 생활문화 공동체로서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올해 합창단의 단원 모집 대상은 만 19세 이상 구미시민으로, 해당 지역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소득 활동을 하는 경우 지원할 수 있다. 지역별 약 3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며, 신청서는 구미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방문 ▲우편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는 구미문화재단 지역문화팀(☎054-441-7420, kyoung@gucf.or.kr)으로 문의하거나 자세한 사항은 구미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할 수 있다.


장영희 시니어 기자 / 입력 : 2026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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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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