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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대한·경북 파크골프협회와 간담회 개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3월 08일
파크골프 저변 확대와 학문적 발전 협력
↑↑ (사진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는 대한·경북파크골프협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파크골프의 저변 확대와 학문적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3일 교내 본관에서 진행된 간담회에는 이승환 구미대 총장을 비롯 남진수 대한파크골프협회 부회장, 이현준 경북파크골프협회 회장, 정난희 파크골프지도과 학과장 등이 참석했다.

구미대 입학식에 맞춘 이번 방문은 파크골프지도과 신입생 입학식을 축하하고, 대학과 협회 간의 실질적인 유대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승환 총장은 “구미대는 국내 최초로 파크골프 전문학과를 개설해 파크골프 지도자를 양성하고 있으며 구미시의 파크골프 인프라를 통해 ‘파크골프 지도자 메카’로 성장하고 있다”며 “대한·경북파크골프협회와 유대관계를 강화해 상호 윈윈하는 체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남진수 부회장은 “대학을 성장시킨 역사와 교수·학생 혼연일체가 된 열정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협회의 대학위원회 대회 등에 적극적인 참가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현준 회장은 “현재 구미대 소속 정난희 학과장이 경북협회 자문위원장으로, 손상우 교수가 대외협력위원으로 활동 중인 만큼 양측의 소통이 활발하다”며 “세계 유일의 파크골프지도과가 중장년 건강복지 증진과 이론 및 실기를 아우르는 학술적 연구의 산실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양측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파크골프가 대학 내 체육학으로서 이론적 가치를 재정립하고, 국가적 보건 정책에 기여하는 스포츠로 성장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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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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