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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새내기 리더십 캠프...‘젊음의 열기’ 발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3월 11일
대학 생활 자신감 가득 담아
↑↑ 이승환 총장 등 보직교수들과 신입생 리더십 캠프 참가 학생들.(사진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가 지난 9일~10일 양일간 문경 STX리조트에서 ‘2026학년도 새내기 리더십 캠프(OT)’를 개최했다.

신입생 9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캠프는 대학 소개와 대학생으로서 갖추어야 할 교양 특강 등 대학 생활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학과 교수와 학우들과의 교류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새내기 리더십 캠프에서는 대학과 부서, 학사일정 등을 소개하고, 학과 교수와의 만남 시간에는 학과 특성과 학업 방향에 대한 설명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인기 마술사인 최현우 마술사가 ‘편견을 넘어 꿈과 희망에 주문을 걸다’란 주제로 특강과 함께 마술을 선보여 학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신입생 환영의 밤’축하공연에는 ‘정이라고 하자’를 부른 래퍼이자 싱어송라이터인 빅나티, ‘멜로디’로 인기를 모은 애쉬 아일랜드, 인터넷 방송인 김뭉먕이 출연해 신입생들은 뜨거운 함성과 함께 젊음의 열기를 마음껏 발산했다.

새내기 양유철(응급구조학과) 씨는 “처음에는 낯설고 부담도 됐지만 새내기 리더십 캠프에 참여해 친구를 사귀고 대학 문화를 경험하면서 대학 생활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며 “자율성과 책임감을 느끼고 대학생으로서 계획했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승환 총장은 “새내기 리더십 캠프를 통해 신입생들이 대학 문화에 적응하고 즐거운 추억으로 멋진 캠퍼스 생활을 시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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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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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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