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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2차 모집...이달 10일까지

장영희 시니어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06일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원 인센티브 지급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기후위기 대응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참여할 수 있는‘2026년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2차 참여자를 모집한다.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운전자가 주행거리를 줄인 만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다.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구미시는 올해 총 950대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1차 모집 이후 남은 약 100여 대에 대해 선착순으로 추가 모집을 진행한다.

2차 모집 기간은 4월 6일부터 4월 10일까지 5일간이다. 참여 대상은 구미시에 등록된 차량 중 친환경차를 제외한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 및 승합차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모집 기간 내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 누리집’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신청 시 차량 계기판 사진과 번호판 사진을 업로드해야 하며, 증빙자료 제출 기한은 4월 12일까지다. 기한 내 미제출하거나 사진이 불명확할 경우 참여가 제한될 수 있다.

참여 혜택은 참여 전 일평균 주행거리와 참여 기간 주행거리를 비교해 산정되며, 감축 실적에 따라 연말 최대 10만 원의 현금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 누리집(https://car.cpoint.or.kr)’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구미시 환경정책과(054-480-5344)로 문의하면 된다.


장영희 시니어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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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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