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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이철우 예비후보 구미 행보 “박정희 정신으로 구미 재도약 이끌 것”

특별취재팀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13일
박정희 전 대툥령 생가, 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사무실 등 방문
구미 국가산단 초격차 혁신, 방위산업 클러스터 구축 등 공약
↑↑ 이철우 예비후보 박정희 대통령 생가 참배(이철우 예비후보 캠프 제공)
ⓒ 경북문화신문
↑↑ 이철우 예비후보 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사무소 방문(이철우 예비후보 캠프 제공)
ⓒ 경북문화신문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경선 투표 당일인 12일, 구미지역 곳곳을 누비며 도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막바지 현장 밀착 행보를 펼쳤다.

이날 현장 행보는 대한민국의 산업화를 이끈 구미의 상징성을 되새기고, 보수의 핵심 가치인 ‘국가 발전과 부강’을 앞장서서 실천하겠다는 이 후보의 강력한 의지가 담겼다.

이 예비후보는 12일 오전 구미상모교회를 찾아 예배를 드린 뒤, 교회를 방문한 시민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또 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 들러 김 후보 및 시민들과 구미 현안에 대해 소통했다.

이어 이 예비후보는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해 참배를 진행했다. 참배를 마친 뒤 생가를 찾은 추모객 및 시민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이 후보는 구미가 가진 역사적 의미와 향후 비전에 대해 역설했다.

이 예비후보는 “구미는 박정희 대통령의 숭고한 정신이 살아 숨 쉬는 곳이자, 대한민국 산업의 뼈대를 세운 중심도시”라고 강조하며, “새마을 운동과 산업화로 비약적인 경제 성장을 이룩한 박 대통령의 정신을 본받아 경북과 대한민국을 새롭게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구미는 국가가 부강해지도록 끊임없이 발전을 추구하는 ‘보수의 철학’을 가장 잘 담아내고 있는 곳”이라며, “보수의 심장인 경북, 그중에서도 산업의 심장인 구미의 발전을 위해 도지사로서 누구보다 앞장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 후보는 ‘박정희 정신으로, 다시 뛰는 대한민국 산업수도 구미를 만들겠다’는 기조 아래 구미 발전을 위한 7대 공약을 발표한 바 있다. 핵심 공약으로는 ▲구미 국가산단 초격차 혁신 프로젝트 ▲방위산업 및 첨단제조 융합 클러스터 구축 ▲경북 100조 투자플랫폼 프로젝트 ▲통합신공항 연계 교통·물류 혁신 ▲박정희 G-컬쳐시티 조성 등이 포함돼 있다.

이 예비후보는 “구미의 재도약은 단순한 지역 발전을 넘어 대한민국 산업 재도약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선거운동 마지막 날까지 도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현장 소통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특별취재팀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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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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