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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강동문화복지회관, 전 세계 매혹시킨 글로벌 댄스 쇼 `비트 온 포인트` 공연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16일
5월 1일 오후 3시, 천생아트홀에서
↑↑ 비트온포인트 공연사진
ⓒ 경북문화신문
ⓒ 경북문화신문
구미강동문화복지회관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1일 온 가족이 축제처럼 즐길 수 있는 호주의 대표 융복합 퍼포먼스 ‘비트 온 포인트(Beats on Pointe)’ 내한 공연을 연다. 

이번 공연은 ‘몸으로 말하는 예술, 클래식과 스트리트의 환상적 융합’으로 전 세계 관객의 찬사를 받은 글로벌 히트작이다. 호주를 대표하는 커머셜 댄스 그룹 ‘마스터즈 오브 코레오그래피(Masters of Choreography)’가 제작했으며, 클래식 발레의 우아함과 스트리트 댄스의 강렬한 에너지가 만나 새로운 무대 언어를 창조했다는 평가다.

특히 이번 공연은 5월 가정의 달을 기념하여 구미 시민들에게 드리는 특별한 선물과 같은 무대로 꾸며진다. 댄스, 연기, 노래는 물론 비트박스와 피지컬 코미디까지 다양한 장르를 자유롭게 넘나들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몰입하고 즐길 수 있는 역동적인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이미 영국 웨스트엔드와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호평을 받은 이 작품은 2024년과 2025년 한국 무대에서도 그 진가를 인정받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한 치의 흐트러짐 없는 발레 테크닉과 전신을 휘감는 리듬감 넘치는 스트리트 댄스, 유쾌한 유머와 메시지가 어우러진 이번 공연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입장권은 R석 2만 원, S석 1만 원으로 전 연령 관람 가능하다. 예매는 NOL 티켓 또는 구미시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구미 시민과 기업체 직원은 티켓 정가의 30%, 구미시 다자녀 가정과 병역명문가는 40%, 전입 1년 이내 구미 시민은 50%를 할인받을 수 있다. (문의 : 054-480-4565)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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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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