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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 없이 바로 신청` 구미시, 20일부터 여권 사전예약제 도입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19일
↑↑ 여권 민원 창구(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시민들의 행정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이달 20일부터 ‘여권 사전 예약제’를 도입한다. 

그동안 여권 신청을 위해 시청을 찾은 시민들은 긴 대기시간으로 불편을 겪어왔다. 이번 예약제 도입으로 시민들은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미리 선택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30분 단위로 예약이 가능하다. 예약 후 방문하면 별도 대기 없이 바로 신청 업무를 처리할 수 있어 시간 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민원실 내부 환경도 시민 중심으로 바뀐다. 어려운 행정용어 대신 색상으로 창구를 안내하는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했다. 번호표 발급기 버튼 색상과 해당 창구 의자 색상을 동일하게 맞춰, 처음 방문하는 민원인이나 고령자 등도 쉽게 위치를 찾을 수 있도록 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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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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