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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진출 쾌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4월 23일
축구연맹전 4강 주역 4명과 올해 2명 프로 진출
↑↑ 구미대 축구부 단체 사진. 원내는 김은철 감독.(사진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 축구부(감독 김은철) 6명이 프로리그(K리그, J리그)에 진출하며 우수한 경쟁력을 입증했다.

K리그 진출은 지난해 황가람기 전국대학 축구연맹전 4강 진출을 이끌었던 주역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더욱 의미를 더한다.

특히 지난해 활약이 뛰어났던 4명의 선수와 더불어 올해 2명의 선수가 추가로 프로 무대에 진입해 구미대 축구부의 체계적인 선수 육성 성과가 주목받고 있다.

2025년 K리그에 진출한 선수는 김동국, 박상현, 박준혁, 이현우 선수이다. 올해는 일본 국적의 사이크 한타 카이치, 쓰지 쇼타선수가 J리그 선수로 발돋움했다.

김동국 선수는 김해FC에서 안정적인 수비력으을 바탕으로 팀 전력에 기여하고 있으며, 박상현 선수는 김포FC에서 공격과 수비를 아우르는 멀티 플레이어로 활약 중이다.

또한 박준혁 선수는 안산 그리너스 소속으로 이현우 선수는 당진시민축구단에 진출했다.

올해 입단한 사이크 한타 카이치 선수와 쓰지 쇼타 선수는 해외 클럽인 Club Atletico Celeste에서 뛰어난 기량과 국제무대 경험을 쌓고 있다.

김은철 감독은 “선수들이 꾸준한 노력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값진 성과를 이뤄냈다”며 “앞으로도 프로 무대에서 구미대의 이름을 빛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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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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