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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흉물 빈집 정비사업 확대...주민이용시설 탈바꿈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4월 29일
주차장·텃밭 조성-생활환경 개선·주민 편의 확보
↑↑ 구미시 신평동 빈집 철거 전 모습(사진 구미시)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흉물로 남아있는 빈집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정비사업 규모를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는 도시 5호, 농촌 7호 등 총 12호를 정비할 계획으로, 지난해와 재작년 각각 2호 수준에 머물렀던 정비사업을 크게 늘렸다.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빈집을 장기간 방치될 경우 도시 미관을 해치고 범죄나 화재 위험을 높이는 등 안전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이유다.

시는 1년 이상 거주 또는 사용하지 않은 빈집을 대상으로 소유자 동의를 받아 철거를 진행하고 해당 부지를 주차장이나 텃밭 등 주민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고 있다.

↑↑ 철거 후 주차장으로 활용(사진 구미시)
ⓒ 경북문화신문
철거 부지는 일정 기간(4년) 동안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주차장으로 주로 활용된다. 주차 공간 부족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주거환경 개선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빈집 정비는 안전사고 예방과 주변 환경 개선에 직결되는 사업”이라며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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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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