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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립도서관 ‘문예 창작공작소’, 5월 7일부터 수강생 모집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30일
그림책 제작·캘리그라피·생활도예수업 등 6개 강좌
↑↑ 김천시립도서관 '2026 문예 창작공작소' 포스터(자료 김천시)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립도서관은 시민의 문화적 역량을 높이고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5월 20일부터 8월 18일까지 ‘2026 문예 창작공작소’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와 연계된 다채로운 문예 창작 활동을 통해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 독서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세부 강좌로는 ▲그림책을 직접 제작하는 그림책 공작소, ▲아름다운 문장을 필사해 굿즈를 완성하는 캘리그라피 필사, ▲사진에 시적 감성을 더하는 사진 ․ 시 창작교실, ▲그림책을 매개로 삶을 기록하는 그림책 감상 에세이, ▲실생활에 유용한 도자기를 빚는 생활도예수업, ▲글쓰기 첫걸음 등이 있다.

과정 종료 후에는 수강생들이 완성한 작품들을 모아 전시회도 계획하고 있다.

수강 신청은 5월 7일부터 김천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교재․재료비 본인 부담)이다.

자세한 신청 방법과 강좌 내용은 김천시립도서관 누리집(www.gcl.go.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김천시립도서관 평화남산동 본관(☎437-7801)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신기 시립도서관장은 “이번 문예창작공작소가 시민들이 일상을 예술로 바꾸고,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작품을 완성하며 성취감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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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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