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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반도체 공정 융복합 체험공간’ 운영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06일
반도체 8대 핵심 공정 시뮬레이션 인프라 구축
↑↑ 반도체 식각 공정 VR체험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상호)가 디지털 전환(DX)을 선도하기 위해 가상현실(VR)과 혼합현실(MR) 기술을 결합한 ‘XR 융복합 체험공간’을 교내 도서관에 구축했다.

국립대학 육성사업 지원으로 구축된 XR 융복합 체험공간은 VR기기를 통해 지역 핵심 산업인 반도체 분야의 주요 공정을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반도체 8대 공정을 비롯해 총 6종의 고도화된 실감형 콘텐츠로 구성됐으며 특히 반도체 핵심 장비를 미니어처로 구현한 MR(혼합현실) 기반 도슨트 프로그램은 복잡한 공정 원리를 입체적으로 시각화해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XR 융복합 체험공간은 급변하는 미래 산업 환경에 대응해 디지털 기술 기반의 실습 체험 인프라를 확충하고, 반도체 산업에 특화된 실무 중심의 몰입형 교육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커리큘럼은 ▲나노 단위의 패턴 형성을 위한 포토 리소그래피(Photo lithography) 공정 프로세스 숙지 ▲노광 장비(Mask Aligner)의 인터페이스 및 오퍼레이션 절차 학습 ▲캐소드 플라즈마를 활용한 식각(Etching) 공정 최적화 체험 등으로 구성돼 실무 재현성을 극대화했다. 이외에도 실험실 내 화학물질 안전관리 및 누전차단기 점검 등 공학 계열 필수 안전 프로토콜을 체험할 수 있는 안전 교육 콘텐츠도 병행해 운용된다. 

XR 융복합 체험공간은 도서관 5층에 구축됐으며, 국립금오공대 재학생(학부 및 대학원생) 누구나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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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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