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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동성로축제 체험부스 ‘인기 만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5월 11일
AI 피부분석·New IQ 테스트·캐릭터 디지털드로잉에 발길 이어져
↑↑ 동성로 축제에 마련된 구미대학교 체험부스에 시민들의 줄이 이어지고 있다.(사진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대구 동성로에서 열린 ‘2026 제37회 동성로축제’에서 체험부스를 마련해 다양한 체험행사를 선보이며 시민들의 인기를 끌었다.

이번 축제에 구미대는 옛 대구백화점 앞 거리에 마련된 체험부스 2개 동에 3개 학과가 참여했다.

의료뷰티디자인학부의 ▲AI 피부분석 ▲타투뷰티디자인 ▲헤어트윙클, 작업치료과의 ▲New IQ테스트 ▲해부모형만들기 ▲디지털 두뇌 훈련 체험 부스에는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다.

특히 비주얼게임컨텐츠스쿨과 웹툰스쿨의 ▲게임·웹툰캐릭터 디지털드로잉 ▲캐리커쳐 부스에도 어린이와 젊은 층의 체험 인원이 대거 몰렸다.

10일에는 라이프디자인과에서 21명의 학생들이 초청을 받아 동성로축제 무대에서 섹소폰 연주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최성철 구미대 홍보협력처장은 “구미대는 축제에 참여한 시민들과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부스를 운영하는데 주안점을 뒀다”며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에 감사하고 구미대의 부스에서 즐거움과 추억을 많이 쌓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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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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