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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김선곤 학생, 파크골프 전국대회서 개인전 우승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5월 13일
파크골프과의 체계적 인프라와 대학 지원의 결실
↑↑ 제14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대회에서 개인전 우승을 차지한 구미대학교 파크골프과 김선곤 학생(사진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 파크골프과 김선곤 학생(2학년)이 제14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대회에서 개인전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충남 계룡시 계룡파크골프장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 대표 700여 명이 참가했다.

경북 대표로 출전한 김선곤 학생은 112타라는 대회 신기록을 달성하며 남자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김선곤 학생은 골프에서 파크골프로 전향한 지 불과 2년 만에 전국을 제패하는 저력을 보였다.

3,50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한 구미시 파크골프협회 랭킹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김선곤 학생은 이번 전국대회에서 우승까지 거머쥐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김선곤 학생은 "대학의 전폭적인 지원과 우수한 교내 시설을 이용할 수 있었던 점이 이번 우승의 큰 원동력이 됐다”며 “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재학생으로서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난희 파크골프학과장은 “김선곤 학생의 전국대회 우승은 구미대와 학과의 큰 경사”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최고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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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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