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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행안부 특교 11억원 확보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5월 14일
비산동 산호대교 야간경관 조성사업 8억원
북구미IC외 1개소 일원 재난문자 전광판 설치사업 3억원
ⓒ 경북문화신문
구자근 국회의원(구미시갑, 경북도당위원장)이 구미시 주요 현안사업인 ‘산호대교 야간경관 조성사업’과 ‘북구미IC 외 1개소 재난문자 전광판 설치사업’과 관련해 국비예산 11억원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산호대교 야간경관 조성사업은 구미시 비산동 산호대교 일원에 야간경관 조명을 설치해 새로운 야간 랜드마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20억원 규모로, 낙동강과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미디어 스트림 바, 교각 투광조명, 스트로브 조명 등을 설치하게 된다.

해당 사업은 야간 관광자원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되며, 구미시는 2024년 기본계획과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5년 북측 방향 1차 사업 착공에 들어간 상태다.

또한 재난문자 전광판 설치사업은 북구미IC와 남구미대교 일원 2개소에 재난문자 전광판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8억원 규모다. 재난 발생 시 실시간 상황 전파와 신속한 대피 유도를 통해 시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구 의원은 “산호대교 야간경관 조성사업은 구미의 새로운 야간 명소를 만드는 사업이며, 재난문자 전광판 설치사업은 시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필수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예산과 지역 발전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자근 의원은 임기 중 구미시 국비확보를 33.4% 늘리며 올해 역대 최대인 7,870억원을 확보하는데 일조한 바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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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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