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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간부공무원, 경북도청 방문해 주요 현안 40건 건의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14일
철도·방산·창업 지역 현안 지원 요청
↑↑ 구미시 간부 공무원 100여명이 14일 경북도청 찾아 각 부서별로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사진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시장 권한대행 정성현)가 14일 정성현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100여 명이 경북도청을 방문해 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과 도 간부들을 만나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구미시는 김천~구미~신공항 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 동구미역 신설, 방위산업 소재·부품·특화단지, AX실증산단 구축, 공공기관 유치 등 핵심사업에 대한 경북도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된 이번 ‘구미DAY’ 행사에서는 구미시 22개 부서 관계자들이 도청 각 주무 부서를 일일이 방문해 40여 건의 현안 사업을 직접 설명하며 현장 중심 소통행정을 펼쳤다.

정성현 구미부시장은 “구미의 미래 사업이 실질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경북도와의 긴밀한 공조가 필수적”이라며 협력을 강조했고, 황명석 도지사 권한대행 또한 “직접 발로 뛰는 구미시의 적극 행정에 감사하며, 도 차원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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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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