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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이슬기 씨, 스마트콘텐츠 ‘경북 대상’ 차지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18일
‘2026년 경상북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
짧고 강렬한 쇼츠 콘텐츠...디지털 농업 경쟁력 입증
↑↑ 이슬기 대표가 스마트콘텐츠 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사진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경상북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에서 상주시정보화농업인연합회 소속 이슬기 대표(슭이농장)가 스마트콘텐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14일 경상북도농업기술원(주최)에서 열려 ▲스마트경영 혁신 사례 ▲스마트콘텐츠 ▲농식품 라이브커머스 ▲SNS 활용 등 4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됐다.

이슬기 대표는 농업인이 직접 제작·출연한 쇼츠 콘텐츠(‘한 손에 담긴 빨간 보석, 껍질째 즐기는 미니사과 루비에스’)를 통해 농업기술과 농산물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창의적인 구성과 뛰어난 전달력으로 소비자의 관심과 공감을 이끌어내며 스마트콘텐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외 스마트경영 혁신 사례에서는 경주시 윤보영 씨의 ‘사료부터 판매까지, 한우를 바꾼 농가의 혁신’, 농식품 라이브커머스 분야에서는 예천군 김기남 씨의 ‘우리 가족의 정성과 사랑이 담긴 참기름’, SNS활용 분야에서는 경주시 정성종 씨가 각각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우진 농촌지원과장은 “이번 수상은 상주시 농업인의 우수한 디지털 역량을 보여주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온라인 마케팅 역량 강화와 스마트농업 확산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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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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