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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경천섬 농산물 가공제품 프리마켓 개최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20일
다목적광장에서 6월 5~7일 열려
지역 먹거리 홍보와 체험형 관광 콘텐츠 결합
↑↑ ‘경천섬 농산물 가공제품 프리마켓’ 포스터(자료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는 지역 농산물 가공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경천섬 농산물 가공제품 프리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천섬 인근 다목적광장(도남동 183)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경천섬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기획됐다.

지역 가공업체 14개소가 참여해 직접 생산한 표고국수 밀키트, 라이스칩, 샤인머스캣 와인, 딸기잼, 참기름·들기름, 쌀식빵 등 상주의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가족 단위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곶감치즈말이 만들기 ▲사과고추장 만들기 ▲컵케이크 만들기 체험 ▲와인 페어링 등이 진행되며, 보드게임 콘텐츠로 ▲블록쌓기 ▲주사위 게임 ▲윷놀이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경천섬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상주 농산물로 만든 가공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행사가 되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판로 확대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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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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