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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설지원 학생, ‘첨단분야 글로벌 교육과정’에 최종 선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5월 21일
캐나다 토론토대학 ‘글로벌 실무 중심 교육과정’에 참여
↑↑ 첨단산업 글로벌 교육과정에 최종 선발된 구미대 설지원 학생.(사진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운영하는 ‘첨단분야 글로벌 교육과정’에 학생 1명이 최종 선발됐다고 20일 밝혔다.

첨단산업인재양성 부트캠프사업 참여한 설지원 학생(반도체전자통신공학부)이 최종 선발된 것.

이번 선발은 AI 및 반도체 분야 글로벌 역량을 갖춘 첨단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설지원 학생은 첨단산업 분야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전공 기반의 전문성, 실제 적용을 고려한 구체적인 연구·수학 계획, 그리고 명확한 진로 비전과 성장 가능성 등이 종합적으로 높게 평가돼 최종 선발됐다.

이에 따라 오는 여름방학 기간 동안 캐나다 토론토대학교(University of Toronto)에서 운영되는 글로벌 교육과정에 참여하게 되며, 2주간 해외 대학 교육프로그램과 기숙사를 지원받는다.

교육과정은 해외 대학원생 멘토와 국내외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팀 프로젝트 중심으로 운영되며, 머신러닝과 빅데이터 분석 실습 등 AI 분야 실무 중심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협업 프로젝트와 현지 교육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첨단기술 이해도와 글로벌 의사소통 역량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설지원 학생은 “글로벌 교육환경에서 AI 분야 실무교육과 프로젝트를 직접 경험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글로벌 역량과 전공 실무능력을 더욱 키우고 싶다”고 말했다.

배장근 구미대 부트캠프사업단장은 “학생들이 글로벌 첨단산업 교육환경을 직접 경험하며 국제적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첨단산업 분야 글로벌 교육 및 산업체 연계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실무형 첨단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미대는 첨단산업인재양성 부트캠프사업을 통해 반도체 분야 현장 중심 교육과 산업체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첨단산업 실무형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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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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