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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호 후보, 구미갑 시·도의원 후보 전원 필승 다짐

특별취재팀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22일
“원팀으로 보수의 심장 구미 지킬 것”
↑↑ 김장호 후보 캠프 제공
ⓒ 경북문화신문
↑↑ 김장호 후보 캠프 제공
ⓒ 경북문화신문
6.3 전국지방동시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1일 오전, 국민의힘 김장호 구미시장 후보와 경북 구미시갑 시·도의원 후보자들이 구미시 송정동에 위치한 김장호 구미시장 후보 열정시민 캠프에서 출정식을 열고 필승 결의를 다졌다.

이날 출정식에는 김장호 국민의힘 구미시장 후보와 구미시갑 당협위원장을 맡고 있는 구자근 경북도당위원장을 비롯해 구미시갑 선거구 국민의힘 시·도의원 후보자들과 선거운동원, 지지자들이 함께해 필승을 다짐했다.

구자근 경북도당위원장은 “김장호 구미시장 후보는 고시 출신에 일 욕심도 많고 일머리도 뛰어난 전문행정가로서 16조 투자유치, 반도체 특화단지 등 6개의 국책프로젝트 등 구미 발전을 위해 많은 일을 했다”며 “김장호 후보 득표율이 높아야 낙수효과로 시·도의원 득표율도 따라 올라가기 때문에 김장호 후보가 열심히 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또 “이철우 지사를 포함해 국민의힘 구미시 모든 후보들이 원팀이 돼 모두 당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밝혔다.

김장호 국민의힘 구미시장 후보는 “지난 4년 동안 지역을 혁신하고 기반을 닦아 냈다”며 “예산 2조시대 개막, 방산혁신클러스터, 반도체특화단지, 교육발전특구, 문화선도산단, 탄소중립산단 등 유치하는 쾌거를 이루었고 이로 인해 16조 투자 유치를 이뤄냈다”고 말했다.

또 “이러한 토대 위에 구미의 발전과 전진을 위해 더욱 페달을 밟아야 할 때”라며 “이번 선거는 특히 구미가 미래를 향해 성장할 것이냐, 과거의 침체로 다시 후퇴할 것이냐의 갈림길에선 중요한 선거”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선거를 국민의힘 시·도의원부터 시장, 도지사까지 원팀으로 압도적으로 이겨 지켜낼 것”이라며 “보수의 성지 구미와 경북에서 바람이 불어 그 훈풍이 부산, 대전, 서울까지 퍼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별취재팀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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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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