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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제9회 지방선거 선거인수 220만 2,861명 확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5월 26일
사전투표 29~30일, 본투표 6월 3일...1인당 투표용지 7장
선거인수, 포항(42만 2,014명)·구미·경산·경주 순
↑↑ 경북도청 전경(사진자료)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는 오는 6월 3일에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경북 지역 선거인 수를 지난 22일 220만 2,861명으로 최종 확정했다.

2022년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북의 선거인수는 226만 8,707명으로 4년 전 대비 6만 5,846명(2.9%)이 줄었다.

성별로는 남성 111만 1,018명, 여성 109만 1,843명이며, 연령별로는 70대 이상이 47만 1,057명으로 가장 많았다.

60대 46만 4,156명, 50대 42만 9,774명, 40대 32만 8,330명, 30대 25만 1,278명, 20대 21만 4,275명, 18~19세는 4만 3,991명 순이었다.

시군별로는 포항 42만 2,014명(19.16%)으로 가장 많았으며, 구미 34만 775명(15.47%), 경산시 23만 1,808명(10.52%) 순으로 상주시는 8만 742명이다.

군 단위에서는 칠곡군이 9만 951명(4.13%)으로 가장 많았다.

또 3개월 이상 주민등록이 된 재외국민 선거권자는 1,904명, 국내 영주 자격을 취득 후 3년이 경과한 외국인 선거권자는 2,523명, 도내 거소투표 신고를 마친 선거권자는 4,814명이다.

선거인명부는 명부작성(5월12~16일), 명부열람 및 이의신청(5월17~19일), 누락자 구제기간(5월20~21일)을 거쳐 최종 확정됐다.

선거권자는 시군 홈페이지를 통해 선거인명부 등재번호, 투표소 위치 등 투표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선거인명부 작성 기준일인 5월 12일까지 전입신고를 마친 경우 새로운 주소지의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다만 5월 13일 이후 전입신고한 유권자는 기존 주소지의 투표소에서 투표해야 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유권자 1인당 받게 되는 투표용지는 도지사, 시장·군수, 지역구 도의원, 비례대표 도의원, 지역구 시·군의원, 비례대표 시·군의원, 교육감 등 총 7장이다.

사전투표는 5월 29~30일 양일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사전투표소에서 가능하며, 본투표는 6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지정된 투표소에서 참여할 수 있다.

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은 “공무원 선거 중립과 공직 기강 확립을 통해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법정 선거 사무의 차질 없는 추진으로 유권자들이 믿고 안심할 수 있는 투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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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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