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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농업기술센터, 이상고온 농작물피해 조기대응 나서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29일
고온경감 종합패키지 기술 보급...기후변화 적극 대응
↑↑ 고온피해 노지고추(칼슘결핍과)(사진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이상고온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채소 고온기 대응 안정생산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2026년 농업기술보급사업의 일환인 이번 사업은 노지·시설채소 재배농가 4개소를 대상으로 고온기에 발생하는 일소과, 열과, 기형과 등 생리장해를 줄이고 안정적인 생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지원내용은 고온경감 생리활성제, 저온성 필름, 차광시설, 관수자재 등 종합 패키지 기술 보급이다.

시설채소 농가에는 차광시설과 수냉식 히트펌프 등 환경개선 장비를 지원하고, 노지채소 농가에는 저온성 필름, 관수자재 등을 보급해 작물의 체감온도를 낮추고 수분 스트레스를 완화할 계획이다.

특히, 글루탐산, 키토산, 살리실산 등이 함유된 생리활성제를 활용하는 기술은 작물의 고온 스트레스 저감과 생육 회복, 광합성 활성 증진 효과가 높다고 알려져 있으며, 이번 종합 패키지 기술 투입을 통해 고온으로 인한 생리장해 발생률을 낮추고 작물 활력을 높여 안정적인 수량 확보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 “효과가 높은 기술을 적기에 현장에 보급해 폭염 피해 사전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향후 시범사업 효과를 면밀히 분석해 기후변화에 민감한 노지 밭작물을 중심으로 고온경감 종합 패키지 기술을 지속 확대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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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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