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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해평면민 한마당 축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18일
면장 이대창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해평 면민들의 한마당 잔치가 열렸다.


17일 해평면 생활체육회(회장 이병헌)가 주관한 가운데 해평중학교.경북생활과학고 운동장에서 열린 4회 해평면민 한마당축제에는 김태환 국회의원, 남유진 구미시장, 김영호 구미시의회 부의장, 변우정 경상북도의회의원, 법등 도리사 주지스님, 김용창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과 면민등 2백여명이  참석,대 잔치와 함께 했다.



1부 식전 행사로 해평 풍물단 시연, 어르신 챠밍댄스, 밸리댄스 공연, 연예인 초청공연에 이어 2부 리별 대표 선수의 노래자랑, 3부 천하장사대회와 어르신 공굴리기 대회, 4부 시상 및 경품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이병헌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승부를 위한 뜨거운 경쟁보다는, 맑고 높은 가을하늘 아래 면민이 하나로 화합하고, 오늘 하루 몸과 마음이 편히 쉬는 잔치로 즐기자.”고 말했다.


또 이대창 해평면장은 격려사를 통해 오늘 한마당 축제를 계기로 해평이 인심 좋고 민심 좋은 고장으로 거듭나 누구나 와서 살고 싶은 해평으로 발전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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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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