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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내년 국비 확보 위해 기획예산처·지방시대위 방문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10일
AI·철도망·산단재생 등 미래 성장동력 사업 정부예산 반영 건의
↑↑ 정성현 구미시 부시장이 9일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AI기반 핵심 사업의 정부예산 반영을 적극 건의했다.(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9일 정성현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중앙부처 예산이 기획예산처로 제출됨에 따라, 기획예산처와 지방시대위원회를 연이어 방문해 주요 현안 사업의 정부예산 반영을 적극 건의했다.

먼저 기획예산처 예산실 산업중소벤처예산과장, 인공지능디지털예산과장을 만나 방산ㆍAI 특화 공유공장 구축과 AI가전 글로벌 인증 신속지원 가상검증 인프라 구축, AX 자율제조 사이버융합보안 실증 지원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AI기반 핵심 사업의 정부예산 반영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어 국토교통예산과장과 타당성심사과장에게 신공항철도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과 대구~경북 광역철도 예비타당성 통과를 강력히 요청했다. 노후산단 재생사업(1~3산단 연결교량 등) 등의 추진 당위성에 대해 지역 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심으로 설명했다. 

이후 지방시대위원회를 찾아 국가균형발전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50만 이상 대도시 기준 완화 등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구미시가 비수도권 성장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현안 사업의 필요성과 지역 발전 효과를 전달하며 위원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정성현 부시장은 “중앙부처 예산이 기획예산처 심의 중인 지금이 국비 확보를 위한 중요한 시기”라며 “구미의 미래를 이끌 핵심 국비사업이 정부예산안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 또한 정부의 ‘5극 3특’ 균형발전 정책과 연계해 구미시가 지방시대를 선도하는 핵심 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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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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