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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취업 취약 청년 지원사업 나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6월 10일
고용노동부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공모 선정
프로그램 참여·이수·취업 등 인센티브 제공
↑↑ 경북 청년도전지원사업 안내포스터(자료 경북도)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는 고용노동부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4억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 단념 등 취업 취약계층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구직 의욕을 고취하고, 노동시장 참여와 취업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경북도는 구직 의욕이 낮은 청년들의 심리적 장벽을 낮추는 초기 상담부터 시작해 인공지능(AI)·디지털 직무 역량 강화 교육, 지역 기업 연계 현장실습, 취업 성과 인센티브까지 단계별로 지원할 계획이다.

먼저 경북의 넓은 면적과 분산된 생활권을 고려해 청년들이 거주지 인근에서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남동부권(경산)과 북서부권(김천) 2개 권역에 운영 거점을 둔다. 

도내 거주하는 취업 취약계층 청년은 참여가 가능하며 프로그램은 총 15주 120시간 동안 진행된다. 참여자에게는 참여수당 1인당 최대 150만원, 이수 인센티브 20만원, 취업 인센티브 50만원이 전액 국비로 지원된다.

프로그램을 이수한 청년들에게는 정부 고용정책과 연계해 직업훈련 참여를 지원하고 지역기업 및 협력기관과 직무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국민취업지원제도 등과 연계해 지속적인 취업 성과 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수행기관인 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054-810-7125)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박시균 메타AI과학국장은 “이번 사업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청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미래 산업에 발맞춘 디지털 직무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산업 수요와 연계한 인공지능(AI) 기반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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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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