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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행안부 합동평가 4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16일
↑↑ 경북도청 전경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2025년 실적)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4년 연속 최고 수준의 행정역량을 입증했다.

정부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와 중앙행정기관이 17개 시·도의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등 주요 시책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가장 권위 있는 자치단체 평가제도다.

이번 평가에서 경북도는 정량평가 부문 96개 지표 중 95개를 달성하며 98.9%의 역대 최고 달성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1.0%p 상승한 수치로, 경북도는 정량평가 분야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정성평가 부문에서는 ‘나눔문화 활성화’와 ‘지역사회 청소년 참여’ 등 2개 사례가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경북도는 이번 성과가 도와 22개 시·군이 협력한 ‘원팀(One-Team) 행정’의 결과라고 분석했다. 그동안 경북도는 상시 평가관리체계를 구축하고, 부서별 실적 관리와 시·군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는 등 평가 대응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주력해 왔다.

경북도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국가 주요 정책과 도정 핵심 과제가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군과의 협업 체계를 더욱 공고히 다질 방침이다.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도청 모든 부서와 22개 시·군이 합심해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도민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행정서비스를 강화하고, 국가 주요 시책을 현장에서 책임 있게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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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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