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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axy 사진공모전·LG 영상공모전 개최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17일
전 국민 대상
6월 22일부터 8월 21까지 누리집 통해 접수
ⓒ 경북문화신문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와 구미상공회의소가 삼성전자(주), LG경북협의회와 함께 6월 22일부터 8월 21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사진·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총상금 및 상품 규모는 7천만원 상당이다.

본 공모전은 구미의 앵커기업과 지역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구미시의 기업도시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Galaxy 사진공모전
올해로 5회째를 맞는 Galaxy 사진공모전은 삼성 갤럭시 휴대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출품 대상으로 한다. 일반부문은 '우리의 내일, 전국의 일상과 일터의 기록', '나만 알고 싶은 구미, 어디까지 알고 있어?' 2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올해부터는 특별부문 '일상을 더 편리하게, Galaxy AI!'를 신설해 갤럭시로 촬영한 사진을 생성형 AI 기능을 활용해 재치있고 참신하게 재해석한 작품도 출품할 수 있게 했다.

LG 영상공모전
이번이 4회째인 LG 영상공모전은 참가자가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영상 작품을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응모할 수 있다. 일반부문은 'LG와 관련된 모든 주제' 또는 '구미와 관련된 모든 주제' 가운데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올해는 '꿈을 Play하라! 너의 세상을 DRAW!'라는 주제로 AI 뮤직비디오 부문도 신설됐다. 전국의 재능있는 크리에이터들이 자유롭게 꿈을 펼치고 소통하는 디지털 놀이터가 되기를 기대한다.

각 부문 수상자에게는 대상 500만원, 금상 250만원 등의 상금이 수여되며 특별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삼성 갤럭시 휴대폰과 LG 제품이 제공된다.

최종 수상작은 10월 중 공식누리집을 통해 발표되며, 모바일 전시와 더불어 각종 홍보영상 및 홍보물로 제작되어 축제나 행사 등 다양한 현장에서 구미시와 지역기업을 알리는 데 널리 활용될 예정이다.

공모전 접수는 공식 누리집(사진공모전 gumiphoto.com, 영상공모전 gumiucc.com)을 통해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운영사무국(☎ 1660-0536)에 문의하면 된다.

윤재호 경북(구미)상공회의소 회장은 “사진·영상공모전은 구미 앵커기업의 기(氣)를 살리고, 문화와 산업이 공존하는 산업단지로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매년 참여자 수가 늘고 있어 올해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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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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