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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첨단소재, 메타아라미드 2호기 증설 준공식 개최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17일
고기능소재 시장 공략 강화
↑↑ 도레이첨단소재 아라미드 2호기 증설 준공식
ⓒ 경북문화신문
도레이첨단소재(대표이사 사장 김영섭)가 16일 구미 1공장에서 연산 3천톤 규모의 메타 아라미드 섬유 2호기 증설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증설을 통해 도레이첨단소재는 기존 생산라인을 포함해 연산 총 5,400톤 규모의 생산능력을 확보하며 글로벌 수요 증가에 대응할 수 있는 안정적인 공급체계를 구축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 도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 등 시∙도 관계자들과 니시무라 토모노부(西村 友伸) 도레이 섬유사업본부장, 큐노 모토히사 (及能 誠久) 도레이첨단소재 회장, 김영섭 도레이첨단소재 대표이사 사장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도레이첨단소재는 한국 최초로 건식방사 공법을 기반으로 메타 아라미드 양산체제를 구축,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왔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연구개발 역량과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를 통해서 고객과 시장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올해 도레이첨단소재는 독일의 '테크텍스틸(Techtextil) 2026'과 미국의 'IEEE PES T&D 2026', 한국의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도 참가해 기술 경쟁력을 선보인 바 있다.

메타 아라미드 섬유는 200도 이상의 고온에서도 물성을 유지하는 탁월한 내열성과 난연성, 우수한 전기 절연성을 갖춘 슈퍼섬유로서 전력 인프라, 친환경 모빌리티, 방산, 산업안전 등 다양한 첨단산업 분야에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특히, AI 및 데이터센터 시장 확대에 따라 전력설비의 안정성과 효율성 확보가 중요해지면서 고내열, 고절연 특성을 갖춘 메타 아라미드의 역할도 더욱 커지고 있다.

김영섭 사장은 “이번 증설은 미래 첨단산업의 성장에 대응하기 위한 중요한 투자”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산업의 미래를 뒷받침하는 소재혁신을 이어가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한국 첨단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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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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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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