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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영호남 교류 청년작가 초대전 가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6월 18일
광주 출신 청년작가 ‘양호열 특별초대전’
경북도청 동락관 전시실...7월 8일까지
↑↑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개막식 후 전시실을 둘러보고 있다.(사진 경북도)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는 17일, 경북도청 동락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광주 출신 청년 미술가인 양호열 작가의 미술작품 특별초대전 개막식을 가졌다.

이번 특별초대전은 6월 17일부터 7월 8일까지 3주간 이어진다.

이번 전시는 영호남 문화예술 교류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개막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 지승호 한국미술협회 경상북도지회장, 양동호 전 광주광역시 의사회장, 설상호 전 광주미술협회 부회장 등 영호남의 주요 내빈과 미술 관계자가 참석해 문화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초대 작가인 양호열(88년생) 작가는 조선대 미술대학 박사 출신으로, 대한민국 미술대전 구상부문 대상 수상 및 초대작가 활동, 소암미술관 부관장 등 화단에서 주목받고 있는 대표적인 청년 작가다.

이번 특별전에는 2023년 대한민국 미술대전 대상을 수상한 대표작 ‘중독1’과 2022년 특선작 ‘중독3’을 비롯 총 30여 점의 엄선된 작품이 전시된다.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여유로운 일시적 풍경, 그리고 도시 내면에 숨어 있는 현대인의 불안정한 삶”을 자신만의 독창적인 회화 기법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특별전은 호남의 역량 있는 청년 작가를 경북 지역에 소개하고, 문화예술을 통해 영호남이 더욱 깊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도민들께서도 많이 방문해 현대 미술의 진수를 느끼고 청년 작가의 열정을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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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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