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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청년창업 비즈니스 아이디어톤’ 개최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18일
창업 아이디어 발굴과 사업화 모색
20일, 본선 14개 팀 아이디어 발표
↑↑ 청년창업지원센터 상주올래의 '청년창업 비즈니스 아이디어톤' 포스터(자료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 오는 20일 청년창업지원센터 상주올래에서 ‘2026 상주시 청년창업 비즈니스 아이디어톤’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역 청년 창업가들의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것이다.

대구·경북 지역 만 19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 창업가와 예비창업가를 대상으로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사업화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상주시 청년창업지원센터 개소 이후 처음 개최되는 창업 경진 프로그램으로, 지역 청년들의 창업 역량 강화와 창업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에는 총 16개 팀, 36명이 참가 신청했으며,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14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참가팀들은 ▲K-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프리미엄 바이오·푸드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 ▲스마트 농업 테크 등 4개 분야에서 상주의 특색과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아이디어톤은 문제 정의부터 비즈니스 모델 설계, 전문가 멘토링, 발표 및 심사까지 창업 전 과정을 하루에 경험할 수 있는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창업 및 투자 분야 전문가들이 멘토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참가팀의 아이디어 구체화와 사업모델 고도화를 지원하며,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장려상 3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상주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청년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우수 아이디어의 사업화를 지원하고,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이번 아이디어톤이 청년들의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역 창업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창업가들의 성장과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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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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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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