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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올해 1회 공무원 공채 선발...전년비 38% 증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6월 19일
1,934명 선발에 9,773명 지원, 평균경쟁률 5.1대 1
↑↑ 경북도청 전경(자료사진)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는 20일 도내 4개 권역 22개 시험장에서 ‘2026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 필기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선발 예정 인원은 9급 행정직 등 29개 직렬 총 1,934명으로 지난해 1,405명보다 529명 증원돼 약 38%가 늘어난다.

원서접수 인원은 9,773명으로 지난해 8,878명보다 약 10% 증가했으나, 채용 규모 확대에 따라 평균 경쟁률은 지난해 7.5대 1에서 5.1대 1로 다소 하락했다.

수험생은 시험 당일 오전 9시 20분까지 해당 시험실에 입실해야 하며, 지정된 시험장 외에는 응시할 수 없으므로 사전에 본인의 시험장 및 위치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경북도는 이번 시험의 원활한 집행과 수험생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시험 환경 제공을 위한 대책도 마련했다고 밝혔다.

먼저 수험생의 집중 입실 시간대에 경북경찰청과 협력해 시험장 주변 도로 혼잡 예방과 수험생의 시험장 이동 편의 제공을 위해 경찰 인력이 배치된다. 또한, 시험 중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시험종료 시까지 경북소방본부 소속 구급대원이 시험장별로 상주할 예정이다.

장애인과 임신부 수험생을 위한 편의 지원 방안도 마련했다. 이번 시험의 편의 지원 대상자는 총 54명으로 장애인 37명, 임신부 17명이다.

장애인 수험생에게는 시험시간 연장(1.5배 또는 1.7배), 대필 지원, 휠체어 전용 책상 및 확대 문제지·답안지 제공 등이 지원된다. 임신부 수험생을 위해서는 높낮이 조절 책상 제공, 시험 중 화장실 이용 허용 등이 지원된다.

이번 필기시험 합격자는 7월 15일 발표할 예정이며, 이후 인·적성검사와 면접시험을 거쳐 9월 22일 최종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황명석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시험 당일 안전하고 원활한 시험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그동안 공무원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 온 수험생 모두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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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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