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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재향경우회, 평택 서해수호관·천안함 안보견학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21일
↑↑ 구미시재향경우회가 20일 천안함 기념관을 관람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구미재향경우회 제공)
ⓒ 경북문화신문
↑↑ 구미시재향경우회가 20일 평택 서해수호관을 견학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구미재향경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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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재향경우회(회장 이병우)가 20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경기도 평택 서해수호관 및 천안함 기념관 등을 찾아 안보견학을 실시했다.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안보 견학에는 경우회원 65명과 자문위원 6명 등 총 71명이 참여했다. 

이날 회원들은 평택 해군 제2함대사령부 내 서해수호관과 천안함 기념관을 관람하며 서해수호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또한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현충사를 방문해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애국정신과 리더십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병우 회장은 “이번 안보견학을 통해 회원들이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보의식 함양과 나라사랑 정신 고취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재향경우회는 퇴직 경찰관들의 친목과 복지 증진은 물론 지역사회 봉사활동, 교통안전 캠페인, 안보의식 고취 활동 등을 통해 지역 발전과 시민 안전에 기여하고 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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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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