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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골프 선도도시 구미, 대통령기 대회로 전국에 위상 높였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22일
경북 종합우승·구미 선수단 선전
선수단·관람객 800여 명 방문
↑↑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전국 제1호 공인구장인 동락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3회 대통령기 전국 파크골프대회 현장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전국 제1호 공인구장인 동락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3회 대통령기 전국 파크골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대한파크골프협회가 주최하고 대한파크골프협회, 경상북도파크골프협회, 구미시파크골프협회, 구미시체육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수와 임원 등 8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 결과 경상북도파크골프협회가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부산광역시파크골프협회와 대구광역시파크골프협회가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개인전 시니어부 남자 부문에서는 경북의 한희복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는 등 경북 선수단이 개인전과 단체전 전반에서 고른 기량을 선보이며 종합 1위의 성과를 거뒀다.

구미 선수단도 개인전 일반부 여자 부문과 단체전 일반부 남자 부문, 단체전 시니어부 남·여 부문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며 지역 파크골프의 저력을 전국에 알렸다.

↑↑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전국 제1호 공인구장인 동락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3회 대통령기 전국 파크골프대회 현장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대회 기간 우천 등 어려운 기상 여건 속에서도 경기장 시설물과 코스를 수시로 점검하고 배수 관리 등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모든 일정을 차질 없이 진행했다.  

특히 전국 제1호 공인구장인 동락파크골프장의 우수한 시설과 운영 경험은 참가 선수들로부터 호평을 받았으며, 구미가 전국적인 파크골프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대회 기간 전국 각지에서 방문한 선수단과 가족, 동호인들이 지역 숙박업소와 음식점, 전통시장 등을 이용하면서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더했다. 공식 연습기간과 대회 기간에 맞춰 운영된 구미 낭만야시장 역시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며 체류형 스포츠관광 효과를 높였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경상북도의 종합우승과 구미 선수들의 우수한 성적이 더해져 의미를 더한 대회였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구미의 우수한 파크골프 인프라와 안정적인 대회 운영 능력을 전국에 알릴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를 적극 유치해 스포츠 선도도시 구미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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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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