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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제9대 의정활동 마무리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22일
4년간 안건 1,161건 처리
↑↑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의장 박교상)가 22일 제29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동의안,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총 11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며 이번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먼저 의회운영위원회가 제안한 '구미시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이 원안 가결됐으며,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구미시 민자유치사업심의위원회 설치·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8건과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예비수소전문기업 육성지원사업 공공위탁 동의안' 등 2건도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대로 가결됐다.

ⓒ 경북문화신문
이날 본회의를 끝으로 제9대 구미시의회는 지난 4년간의 공식적인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제9대 의회는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중심의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제9대 시의회는 지난 4년간 시민 생활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1,161건의 안건을 처리했으며, 93건의 5분 자유발언, 8건의 시정질문, 3건의 결의문 채택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시책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247건의 의원발의 조례안 등을 통해 의회 주도의 자치법규 정비에 힘썼으며, 주민 중심의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도 기여했다.

아울러 신공항 이전 지원 특별위원회와 구미 현안 해결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구미시의 미래를 좌우할 주요 현안에 대해 의회 차원의 선제적 대응과 발전 방향 제시에 주력하는 등 건설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박교상 의장은 “제9대 구미시의회는 시민들의 생활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안건 처리와 5분 자유발언, 시정질문, 결의문 채택 등을 통해 시민 여러분의 의견을 시책에 반영하고자 최선을 다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4년의 의정활동은 시민과 함께 걸어온 뜻깊은 시간이자 구미시 발전을 향한 소중한 여정이었다”며 “그동안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구미시의회의 앞날에 늘 시민의 신뢰와 응원이 함께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제2차 본회의 산회 후에는 제9대 구미시의회의 의정활동 마무리를 기념하기 위해 본회의장에서 ‘시민과 함께한 4년, 또 다시 힘차게 4년’을 주제로 폐회연이 열렸다. 시의원, 간부공무원, 사무국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되돌아보고, 제9대 구미시의회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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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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