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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민선9기 준비 본격화...공약·혁신과제 점검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23일
민생경제 회복·미래산업 육성 등 시민 체감 정책 실행방안 마련
↑↑ 김장호 구미시장
ⓒ 경북문화신문
↑↑ 구미시가 지난 18일 ‘민선9기 공약사항 및 혁신프로젝트 보고회’를 개최했다.(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이달 18일부터 29일까지 중 6일간 ‘민선9기 공약사항 및 혁신프로젝트 보고회’를 연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9기 출범을 앞두고 시정 전반을 재점검하고 향후 4년간 시정 운영 방향과 실행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국·소별 주요 업무와 핵심 현안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공약 실천계획과 혁신프로젝트를 종합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특히 민선9기 공약사업의 추진방향과 실행계획을 면밀히 살피고, 분야별 전문가 자문과 정책 수요자 의견, 부서 검토 결과를 반영해 사업의 타당성과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또 지역경제 활성화와 골목경제 회복, 미래산업 육성, 정주여건 개선, 생활밀착형 서비스 확대 등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혁신과제를 발굴해 민선9기 핵심 시책으로 구체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공백 없는 행정 추진과 시정 운영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민선9기 주요 정책의 실행 기반을 다질 방침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민선9기는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공약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혁신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더욱 살기 좋은 구미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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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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