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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옥자의 구미를 그리다(15)]선산 장날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6월 23일
↑↑ 양옥자_선산 장날
ⓒ 경북문화신문
<작가노트>
2일과 7일에 열리는 구미 선산 오일장은
경북에서 손꼽히는 유명한 장날이다.

다양한 제철 농산물과 먹거리가 풍부한 재래시장으로
장이 서는 날이면 시장은 이른 새벽부터
갖가지 물건을 파는 노점상들로 가득 채워진다.

인근에서 직접 농사를 지은 농민들이 가지고 나오는
신선한 농산물과 농사에 필요한 모종 그리고 병아리와 강아지까지
일반 시장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품목들이 장터를 가득 메운다.

장날이면 특별히 사야 할 것이 없음에도
선산 장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지인들이 많다.

선산 장날은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날만이 아니라
사람 사는 냄새가 가득한 역동적인 삶의 한 페이지를
서로 따뜻하게 나누는 공간인 것 같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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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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