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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1300리의 시작, 태백...엄마랑 낙동강따라 문화답사 참가자 모집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24일
별난별길 문화답사, 낙동강·한강·금강·영산강 잇는 대장정의 첫 여정
7월 26일 태백 답사 진행
ⓒ 경북문화신문
경북문화신문과 주식회사 별별마을이 주관하는 ‘별난별길 문화답사’가 오는 7월 26일(일), 강원도 태백 일대에서 가족 단위 참가자를 대상으로 특별한 문화답사를 진행한다.

‘엄마랑 강따라 문화답사’의 첫 번째 여정인 태백 답사는 낙동강의 발원지인 ‘황지연못’과 수억 년 전 지구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고생대 자연사박물관’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선사 시대부터 현재까지 낙동강이 품어온 긴 역사를 교과서 밖 현장에서 직접 마주하며, 부모와 자녀가 소통하고 지역 문화의 가치를 깊이 있게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별난별길 문화답사는 앞으로 낙동강, 한강, 금강, 영산강 줄기를 따라 한반도의 지리와 역사, 문화를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그 시작인 올해 하반기에는 ‘낙동강 1,300리 여정’을 통해 ▲낙동강의 시작, 태백 ▲한국 정신문화의 고장, 안동 ▲옛 물류의 허브, 상주 ▲강과 바다가 맞닿은 생태 천국, 을숙도를 차례로 답사하며 낙동강의 숨결을 찾아간다.

별난별길 문화답사 관계자는 “이번 답사는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 고장의 뿌리이자 생명의 젖줄인 낙동강의 시작을 알리고, 지구의 시간을 탐험하며 자연과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가족 간의 따뜻한 추억을 만들고자 하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생 및 학부모(가족 단위)이며, 참가비는 1인당 65,000원(입장료 포함)이다. 신청은 네이버 폼(https://naver.me/52ayfIAl) 또는 홍보물 내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별난별길 문화답사 안내]
∙일시: 2026년 7월 26일(일), 당일
∙장소: 강원도 태백시 황지연못 및 고생대 자연사박물관 일대
∙대상: 초등학생 및 학부모 (가족 단위)
∙참가비: 1인당 65,000원 (입장료 포함)
∙입금 계좌: 하나은행 263-910043-75804 (예금주: 주식회사 별별마을 별난별길 문화답사)
∙문의: 054-456-0018 (경북문화신문/별별마을)

※ 안내사항
∙원활한 명단 확인을 위해 반드시 ‘대표 신청자 성함’으로 입금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청서 제출 후 입금이 확인되어야 최종 참가 확정이 됩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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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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